스타트업 대표는 투자금을 받았으나 현재 120억 원의 부채를 안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해당 대표가 제기한 질문에 대한 내용이 기사에 담겨 있습니다. 이는 스타트업 투자와 재정적 부담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