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사흘 후인 20일 오후 8시에 큰 불길이 잡혔다. 소방 당국은 화재 현장에서 전기차 20대 분량의 리튬 배터리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 이 화재는 5층에서 시작되어 6층으로 번질 위험이 있어 총력 대응을 통해 진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