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 쿠팡32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 진화 작업이 6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현재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는 데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피했던 주민들은 화재 후에도 불안감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