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에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렸으며, 현재 남부와 제주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화요일인 21일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상된다. 이 비는 이날 밤부터 다음날 새벽 사이에 수도권을 중심으로 그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