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선거관리위원회 소속 50대 직원이 사망한 채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당 직원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근무하는 사무실이 아닌 다른 사무실에서 발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