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내국인 카지노를 포함한 복합리조트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시민사회 반발로 인해 '원론적 아이디어'로 선회된 것이다. 이 계획은 이원택 전북지사와 지난해부터 논의되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