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개월 아들을 살해한 부모들이 7월에 항소심 재판을 받는다. 1심 재판부는 친모에게 무기징역, 친부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피고인들은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했으며, 국민들의 엄벌 탄원서가 제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