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는 회사 매출의 10%를 요구하여 구속 조치를 받았습니다. 이는 박나래 전 매니저와 관련된 사건으로 보입니다. 해당 내용은 회사 매출 요구에 따른 법적 조치로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