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영화평론가 신작 '호프'에 별점 부여 후 악플에 대해 해명하다
영화평론가 이동진은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에 별점 4점을 준 후 비판과 악성 댓글에 대해 해명했다. 이동진은 자신이 선택한 직업이기에 피곤하고 지겨워도 계속 쓰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는 자신의 평가에 대한 반응에 대한 입장 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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