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의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이 폭우로 인해 파손되었다. 이에 따라 경북 안동과 의성의 산불 이재민들은 인근의 비어 있는 임시주택으로 이동한다. 정부는 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지역에 설치된 임시주택 2084동을 점검하고 고정장치가 없는 주택에는 앵커볼트를 설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