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는 2010년 월드컵과 2026년 월드컵을 연결하는 핵심 인물이다. 그는 꾸준한 변화를 통해 팀의 스타일을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로 인해 스페인 국가대표팀이 다시 우승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