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는 인공지능과 드론 데이터를 활용하여 농지 투기를 방지하고자 한다. 정부는 이러한 첨단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 공유를 통해 국유재산 관리를 효율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각 부처는 드론 영상, AI 분석 결과, 농지 및 국유재산 관련 데이터를 상호 공유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