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두 달 앞둔 예비신부가 예비남편의 반복되는 게임 습관으로 인해 파혼을 고민하고 있다. 이들은 동거를 시작한 후 남편의 생활 습관 차이로 갈등이 커졌다고 밝혔다. 이러한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유되며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