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이 도로에서 우체국 집배원의 오토바이를 넘어뜨리고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받았다. 해당 사건은 서울 강서구 우장산역 사거리에서 발생했다.피고인은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