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대표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며 항저우 월드컵 참가를 위한 최종 모의고사를 진행했다. 대표팀은 국제사격연맹(ISSF) 항저우 월드컵 참가 및 국외전지훈련을 위해 출국했다. 이번 훈련에는 총감독과 지도자, 선수 등 총 43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