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 겪은 정신적 충격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로 이어져 제대 후에도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백명재 교수는 군 장병들의 정신건강 실태와 PTSD 치료, 그리고 오해받기 쉬운 정신질환에 대해 설명했다.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치료의 시작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