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30대 사무관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어 경찰이 조사 중이다. 기후부 노동조합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조사를 요구하고 있다. 사망한 사무관은 2년 차 근무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