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지느러미'는 코로나19 팬데믹 공포에서 영감을 받아 사회적 절망감과 무기력함을 다룬 작품이다. 이 영화는 공식적인 시나리오가 아닌 게릴라식 촬영과 여상 편집을 통해 제작되었다. 감독은 푸른 바다를 보지 못한 듯한 느낌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