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은 국내 최초로 멸종위기종인 레서판다의 자연 번식에 성공했다. 지난달 19일 두 마리의 레서판다가 태어나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 중 아빠는 미국 동물원 수족관 협회 프로그램을 통해 캐나다에서 왔으며 엄마도 같은 경로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