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번햄은 7월 21일에 신임 내각을 소집하여 영국 총리로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에너지 세금 감면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영국의 정치적 변화와 관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