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발전소 건립 예정지 인근 농가와 지역 소상공인, 취약계층과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이들은 곡성 멜론을 활용하여 '멜론 케이크'를 개발하는 사업에 참여한다. 이는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상생을 도모하는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