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차세대 AI 플랫폼인 '베라 루빈' 시스템 공급을 시작했다. 엔비디아는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클라우드와 같은 주요 AI 기업에 'NVL72' 랙을 제공했으며 곧 실제 작업 실행을 계획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출시 지연에 대한 루머가 일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