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소라면 가사마을의 고령 주민들은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다. 시청까지 자동차로 15분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버스를 이용하려면 하루가 걸린다. 이들은 병원 방문과 같은 일상적인 활동에서도 큰 불편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