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고교생, 동급생 사진으로 딥페이크 성범죄물 제작 유포 혐의로 검찰 송치
충남 지역 한 고등학생이 동급생들의 사진을 이용하여 딥페이크 성범죄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해당 학생은 지난 5월 동급생 세 명의 사진을 이용해 범행을 저질렀다.학교폭력심의위원회는 이 학생에게 강제전학 처분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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