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 대표는 자신을 '나답게 살자',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자', '나다움이 있는 사람이 되자'라는 생각으로 살아왔다고 밝혔다. 그는 삶에서 연기하며 사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며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면 사람들이 편안해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글은 어른에게 받은 응원을 지역 사람들에게 돌려주고 싶다는 의도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