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아파트 거래에서 매도인이 자금을 빌려주는 셀러 파이낸싱 방식이 다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대출 규제 강화로 인해 자금 조달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매수자와 매도인이 직접 금융 구조를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거래가 서울 강남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