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유튜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당시 멕시코 관중으로부터 인종차별을 당한 후 국제축구연맹으로부터 한국-멕시코전 공식 초청을 받았습니다. 이 유튜버는 메시 유니폼으로 걸레질하는 영상을 통해 조롱을 받았습니다. 해당 사건은 논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