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가이아나 연안에서 발생한 여객선 전복 사고로 인해 사망자가 41명으로 증가했다. 가이아나 정부는 시신 14구를 추가로 수습하여 사망자 수가 늘었음을 알렸다. 이 사고와 관련하여 선장의 마약 정황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