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가 약 4년 만에 공식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그는 이와키 후루카와와의 일왕배 결승전에서 팀의 대승을 이끄는 골을 기록했다. 이 골은 후반 7분 다섯 번째 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