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은 광장의 힘으로 권력을 교체했으나, 개인의 삶은 변화하지 않았다는 질문에 직면하고 있다. 시민들은 권력 교체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 변화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는 권력 변화와 개인 삶의 변화 사이의 괴리에 대한 성찰을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