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일부 지역 교육청에서 교권 보호 전담 조직 설치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이는 폭력, 마약, 도박 문제를 일으키는 학생들을 제압하는 교육부 교권보호국 관련 사이다 응징 서사가 인기를 끌면서 발생했다. 지난 18일 교사 4000여 명이 모인 집회에서 이러한 움직임이 논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