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 서울교육감이 서울교육 2기 비전인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행복한 협력교육'을 선포했다. 교육감은 대한민국 공교육의 새로운 기준으로 '기본교육' 개념을 제시했다. 이 기본교육은 헌법에 따른 균등한 교육받을 권리를 초중등 단계를 넘어 생애 전반으로 확장하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