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110명이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이 사건은 권위주의 정부 시절 불량배로 낙인찍고 사회적 편견을 이용하여 취약한 사람들에게 국가폭력을 가한 사건이다. 소송을 제기한 측은 국가가 잘못을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