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카드로 상품권을 구매하여 현금화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카이스트 직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해당 사건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과 사기 혐의로 기소되었다. 이 직원은 2022년 4월 관련 행위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