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라이더가 폭염 속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대통령 비서관을 만났다. 이들은 배달 현장의 문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모였다. 라이더 유니온 등 여러 단체와 함께 현장의 문제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