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77세에 회고록을 쓰고 있으며, 과거의 경험들을 기록하고 있다. 회고록을 쓰는 과정에서 문장 하나하나를 정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글쓰기를 진행하면서 여러 가지 일들로 인해 집중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