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 페이커가 명예경찰과 사이버도박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경찰은 페이커의 높은 인지도와 청소년에게 미치는 긍정적 영향력을 고려하여 경장 계급의 명예경찰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페이커는 도박 예방 관련 활동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