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주택가와 공장에 대마 재배 시설을 설치하여 대마를 재배한 힙합 가수와 작곡가 등 12명이 기소되었다.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는 지난 3월부터 약 4개월간 대마 재배 사범을 집중 수사하여 이들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하고 6명을 구속했다. 적발된 이들 중 8명은 프리랜서 음악 강사와 힙합 그룹 멤버 등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