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저우시는 과거 오나라의 수도였으며 운하로 인해 동양의 베네치아라고 불린다. 방문객들은 졸정위안, 쓰즈린, 핑장루 등 여러 장소를 둘러보았다. 여행 계획 중 쑤저우에 할당된 시간은 2박 3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