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중국산 공급 과잉과 중동 산유국 시장 진입에 대응하여 국내 공급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고 보았다. 이에 따라 여수 석유화학 산업단지의 사업 재편 계획을 승인하고 7000억 원 이상의 지원안을 발표했다. 이는 기간산업 보호와 중국산 경쟁력 확보를 위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