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는 지난 박람회에서 11번가, 네이버 등 주요 유통 채널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모색했습니다. 이 활동은 판로 돌파구를 찾기 위함이었습니다. 현재 세텍에서 행사가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