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하는 제80회 아비뇽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펼쳤습니다. 공연 중 구자하는 포장마차에서 소맥과 김치전을 만들어 관객들의 후각과 미각을 자극했습니다. 이 공연은 글로벌 관객들에게 인기를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