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된 한국 게임을 재현하여 도서관에서 전시하며 디지털 문화유산 보존 필요성 제기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한국 게임인 '그날이 오면'을 재현하여 두 명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대중문화의 멸실 위기에 대응하여 국가가 디지털 문화유산을 보존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 게임은 전 국민 절반가량이 즐기지만 그 사회적 의미가 과소평가되고 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