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 계산동 북천에서 10대 여학생 한 명이 물놀이 중 익사 사고를 당했다. 사고 현장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중 발생했으며, 친구들이 신고하여 구조 요청이 이루어졌다.소방당국은 수색을 위해 인력과 차량을 투입하여 사고 지점 하류 방향에서 수색 활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