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희, 박혜경, 정애랑 약사가 지난달 24일 서울 구로동 우리네약국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들은 약국 설립의 취지인 공공성을 35년간 지켜왔다고 밝혔다. 이는 1991년에 서울 구로구 구로3동에 공동체 약국을 설립한 것에서 비롯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