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31개 시군 시장·군수들과 모여 도정 운영의 핵심 키워드인 공정, 혁신, 포용을 강조하며 정책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반도체 경쟁력 강화, 교통정책, 여성정책 등 분야별 정책 추진에 이어 시군과의 협치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둔 것이다. 이번 만남은 정책협력위원회와 타운홀미팅을 정례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