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침공으로 인해 친구들이 우크라이나를 떠났으며, 필자는 현재 우리가 같은 세계에 살고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이 전쟁에서 떠난 사람들과 남은 사람들 사이의 분열이 가장 깊은 상처임을 언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