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올해 국세외수입 체납액 통합 징수를 핵심 추진 사항으로 삼고 있다. 이는 기존 국세징수에 집중하던 국세청이 분산 관리되던 국세외수입 체납액까지 관리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국세청이 '통합재정수입기관'으로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