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밤부터 22일 오전 사이에 충청남도와 경기 남부 지역에 집중호우가 발생하여 피해가 이어졌다. 이 기간 동안 충남 아산에는 162.0㎜의 비가 내렸으며, 인천 강화는 142.0㎜, 경기 파주는 122.5㎜, 연천은 120.5㎜의 비를 기록했다. 시간당 최대 강수량에 대한 정보도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