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한 교사가 17년 동안 병가를 이어가다가 학교로부터 퇴직 통보를 받자 소송을 제기했다. 이 교사는 현재 법적 분쟁을 진행 중이다. 해당 사건은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베젤 지역에서 발생했다.